“tears”…‘너목보7’ 박길영vs한만청, 소찬휘·김현정·샤크라 황보 홀렸다
2020. 02.21(금) 21:06
너목보7 샤크라 한 황보 티어스 소찬휘 tears 김현정 되돌아온 이별 혼자한 사랑 한 풀러 나온 샤크라 한만청 정읍 조성모 박길영
너목보7 샤크라 한 황보 티어스 소찬휘 tears 김현정 되돌아온 이별 혼자한 사랑 한 풀러 나온 샤크라 한만청 정읍 조성모 박길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너목보7’ 탑골공원 스타 김현정, 샤크라 황보, 소찬휘 모두가 반한 ‘정읍 조성모’ 박길영, 레크리에이션 강사 무대가 폭발했다. ‘tears’는 덤이었다.

21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는 김종국, 유세윤, 슈퍼주니어 이특 진행 아래 게스트 이상민, 지숙, 홍윤화, 딘딘, 슬리피, 김상혁, 샤크라 출신 황보, ‘tears(티어스)’ 소찬휘, 김현정 등이 가려내는 한 풀러 나온 샤크라(박해린 황지수 진현빈), 정읍 조성모 박길영, 레크리에이션 강사 한만청 등 무대가 공개됐다.

정읍 조성모, 박길영 씨는 실제로 귀농해 돼지감자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미성을 가진 인물이었다. ‘투 헤븐’(to heaven)을 아름답게 부른 그는 “5년 째 정읍에서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다”라며 “복면을 쓰고 농사를 지어서 타지 않았다”라며 순백의 피부와 소년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박길영은 “노래자랑에 나가려면, 동네 막내가 60대라서..저는 나갈 수 있는 급이 안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귀농 전엔 웨딩싱어였다. 축가 전문가였다”라며 웃어 보였다. 소찬휘, 김현정, 황보 등 모두가 “너무 잘 한다. 손도 하얗다”라며 동생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행복해 했다.

마지막으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레크리에이션 강사 무대가 공개됐다. 소찬휘 ‘티어스(tears)’를 소찬휘와 함께 부르는 그는 파워풀한 가챵력의 소유자였다.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만청 씨의 실력에 모두가 기함했다.

소찬휘는 "전국 소찬휘 정말 많이 봤다. 그런데 이 분이 정말 최고인 듯하다"라며 한만청 씨 실력을 공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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