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vs이유리, 남편 혼비백산한 천재형 요리 [종합]
2020. 02.21(금) 23:15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나이 남편 이유리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전소미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나이 남편 이유리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전소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홀린 ‘라짜면’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이유리 역시 남편 혼비백산할 독특한 4차원 요리를 이어갔다.

21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전소미,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정현 나이 1980년생이며 남편 나이 그보다 3살 연하, 직업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색다른 라면 메뉴를 개발했다.

영화 ‘기생충’ 속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를 위협하는 메뉴, 라짜면 탄생이었다. 라조장, 파채 짜장 라면 등을 섞은 중국식 메뉴였다.

이정현, 남편 두 사람은 라짜면 쟁탈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막간 재미를 선사했다. 이정현은 급기야 남편에게 “살 찐다. 먹지 마”라며 남편을 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자신의 집에서 기상천외한 또 하나의 요리에 도전했다. 그는 와플 기계에 시판 호떡빵을 넣고 구워냈다. 그는 여기에 견과류 등을 데코레이션 하고 먹고 남은 달걀 샐러드를 예쁘게 올려냈다.

이유리 ‘최애’ 발사믹 소스도 함께였다. 급기야 이유리는 달걀 샐러드 위에 차가버섯가루, 히비스커스 가루, 새싹보리 가루를 뿌려 한 입 ‘먹방’을 선보였다. 다소 괴식인 듯 했지만 건강을 생각한 요리였다. 하지만 이유리는 “쓰다 써”를 연발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으로 출연자 이정현과도 동갑이다. 이유리 남편 나이, 아내보다 12살 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주 이경규 '꼬꼬밥'이 '편스토랑' 5대 메뉴 정식 출시됐다. 해당 메뉴는 CU편의점 전국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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