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갈란드 ‘주디’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콜’, 주말에 뭐 볼까
2020. 02.22(토) 10:50
주디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콜 박신혜 전종서 김성경 이엘 개봉 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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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디 갈란드 인생을 그린 영화 ‘주디’부터, ‘콜’,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가 시네필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주디’(감독 루퍼트 굴드)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역, ‘오버 더 레인보우’ 주인공 20세기 최고 여배우 주디 갈란드(주디 갈랜드, 르네 젤 위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주디 갈란드는 아이들을 키우고 싶지만 일을 해야만 하는 곤경에 처한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들을 떼어놓고 머나먼 타국으로 일을 하러 떠난 주디는 자그마한 밤무대에서 하루 아침에 업그레이드 된 무대에 서게 된다. 하지만 주디 갈란드는 지속적 부담감에 시달린다.

영화는 세계적 여자 배우 주디 갈란드의 인간적 면모, 무대 공포증과 그녀를 둘러싼 현실적 정황 등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주디 갈란드의 전성기와 생애 마지막 순간을 교차 편집하는 것이 영화의 특별한 설정이다.

해당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르네 젤위거는 최근 열린 미국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연습 기간 1년을 통해 주디 갈란드의 발성까지 완벽하게 체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오는 3월 12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등의 간략한 줄거리, ‘콜’ 박신혜, 전종서, 김성경, 이엘 등이 전하는 인터뷰 현장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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