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박신혜vs김성령, 나이 얽힌 전화기 추억 (영화가좋다)
2020. 02.22(토) 11:30
주디 갈란드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콜 박신혜 전종서 김성경 이엘 개봉 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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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콜’ 배우 박신혜, 김성령 등이 나이 가늠케 하는, 전화기에 얽힌 추억을 회상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신작 ‘콜’(감독 이충현·제작 용필름) 출연 배우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 등이 전하는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영화는 전화기를 소재로 한 공포 스릴러다. 전화기에 얽힌 배우들만의 추억이 있을까. 박신혜는 “예전에 친구 만날 때 전화해서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 신혜인데 제 친구 있냐’ 이렇게 물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저는 공중전화까지 썼던 사람이잖냐. 1999년 영화 장면 재현하면서 저는 새로울 게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엘은 “저는 공중전화 하느라 만 원까지 써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3월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여배우 주디 갈란드 전성기와 인생 마지막을 다룬 영화 ‘주디’,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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