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전종서 “90년대 스타일링, 서태지 참조” (영화가 좋다)
2020. 02.22(토) 12:06
주디 갈란드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콜 박신혜 전종서 김성경 이엘 개봉 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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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콜’ 전종서, 90년대 스타일링을 제대로 구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신작 ‘콜’(감독 이충현·제작 용필름) 출연 배우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 등이 전하는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극중 1990년대, 20년 후의 상황이 함께 영화 속에서 구현됐다. 극중 90년대 스타일링을 구현한 전종서는 “90년대 아이콘은 서태지와 아이들이잖냐. 서태지, 그때 그 잡지 같은 것을 열심히 봤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극중 전종서는 90년대 잡지 속 스타들의 패션을 통해 극중 영숙 스타일을 완벽히 구현해냈다. 오는 3월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인비저블맨’, ‘킬러 노블레스 클럽’, 여배우 주디 갈란드 전성기와 인생 마지막을 다룬 영화 ‘주디’, ‘프릭스’, ‘나는 보리’, ‘남산의 부장들’, ‘디스 민즈 워’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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