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지코, '아무노래'로 1위 영예→아이즈원 컴백 무대까지
2020. 02.22(토) 16:56
음악중심, 지코, 레드벨벳, 창모, 아이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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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음악중심'에서 가수 지코가 그룹 레드벨벳과 래퍼 창모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지코의 '아무노래', 레드벨벳의 '사이코(Psycho)', 그리고 창모의 '메테오(METEOR)'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아무노래는 최종합계 7001점을 차지하며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코를 포함해 레드벨벳과 창모는 스케줄 상의 이유로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다.

지코의 '아무노래'는 신나는 멜로디에 유쾌한 가사가 특징인 곡으로,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각종 SNS를 통해 '아무노래 챌린지'가 유행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 '음악중심'에는 아이즈원이 '피에스타'로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드림캐쳐, 위키미키, 문별, 골든차일드, VERIVERY, H&D(한결,도현), iKON, 펜타곤, KARD, 더보이즈, 이달의 소녀, 아이즈, 체리블렛,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시그니처, About U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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