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AK 14대 회장' 황만석 대표 "韓, 문화의 중심되길"
2020. 02.22(토) 18:04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황만석, VIDAK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황만석, VIDAK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황만석 아톰포토 대표가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의 14대 회장이 됐다.

황만석 대표의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sual Information Design Association of Korea, 이하 VIDAK) 취임식이 22일 서울시 인사동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다수의 관계자가 함께해 황만석 회장과 함께할 VIDAK을 지켜봤다.

황만석 대표는 디자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국내시장에 끼친 인물로, 독도협회 이사장으로 있을 당시 독도신문을 사비로 제작 배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여러 포스터전 등을 통해 국위선양에 기여했다.

이날 황만석 대표는 "우리나라가 새로운 문화의 중심이 되고 (다른 나라의) 목표가 되길 원한다. 우리나라의 문화로 말미암아 전 세계의 평화가 실현되길 원한다"며 "이에 따라 대학도 커리큘럼을 변경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황만석 대표는 "기업과 국가 그리고 국민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디자인 비용을 아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며 "정부는 전문 디자이너 양성과 디자인협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VI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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