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마켓' 티아라 '처음처럼' 출제…박나래 "댄스학원 연습 곡"
2020. 02.22(토) 20:29
도레미마켓, 티아라,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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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도레미마켓'에서 코미디언 박나래가 그룹 티아라의 노래 '처음처럼'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도레미마켓') 1라운드에는 그룹 티아라 '처음처럼'이 문제로 출제됐다.

이날 붐은 "2010년을 사로잡은 걸그룹 복고퀸 티아라의 '보핍보핍' 후속곡"이라며 '처음처럼'을 소개했다. 티아라의 '처음처럼'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처음 연애하는 기분이 든다고 고백하는 내용을 담은 복고풍 댄스곡으로, 문제의 가사는 '리무진에 샴페인 블링블링 jewerly chain 나를 원해 목이 메인 그런남자 Oh no'였다.

노래를 들은 넉살은 "영어가 너무 많다. 안 들리는 대부분은 다 영어 같다"고 투덜댔고, 박나래는 "댄스학원 다닐 때 '처음처럼'을 연습했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문제 구간을 듣던 이지혜는 양쪽을 둘러보며 커닝을 하려 했다. 하지만 신동엽이 이를 포착했고, 이지혜에게 "습관이 무섭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도레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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