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DKB), 눈과 귀 즐거운 新 아티스트형 퍼포먼스 그룹 ‘눈도장’
2020. 02.25(화) 15:06
다크비
다크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예 보이그룹 다크비(DKB)가 뭐하나 빠지지 않는 무결점 매력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다크비는 데뷔곡 ‘미안해 엄마 (Sorry Mama)’(쏘리 마마)로 퍼포먼스와 보컬, 랩, 아크로바틱 등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9인조 보이그룹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다크비는 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으로 구성됐고,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 디제잉, 아크로바틱, 안무창작, 랩, 보컬에 일가견이 있다.

4부작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데뷔앨범인 ‘Youth’(유스)는 시작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젊은이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을 다크비만의 색으로 담아냈고, 멤버들이 멜로디와 작사 등에도 참여했다.

특히 다크비만의 9인 9색 매력은 무대에서 늘 빛난다.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강렬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표정 등으로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라디오에선 센스 있는 입담까지 뽐내고 있다.

다크비는 또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이 담긴 셀카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고 있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 안무창작, 퍼포먼스 등 다양한 면모로 전 세계 팬을 사로잡고 있는 다크비는 앞으로도 전 세계를 무대 삼은 아티스트형 퍼포먼스 그룹으로 존재감을 과시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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