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코로나19 성금 1억 원 기부 "심각성을 깊이 공감" [공식]
2020. 02.25(화) 17:29
이병헌
이병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이병헌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성금 1억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한다"며 "모두가 힘을 모으기를 소망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과 노인, 저소득층 가정, 의료진 등 지원을 필요로 하는 전국 각지의 국민들에게 빠르게 쓰일 예정이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4월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유니세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을 통해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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