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슬리피 “방탄소년단(BTS) 진, 경제적 도움 자처”
2020. 02.25(화) 21:03
비디오스타 한기범 심신 구본승 슬리피 방탄소년단 BTS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비디오스타 한기범 심신 구본승 슬리피 방탄소년단 BTS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슬리피가 방탄소년단(BTS) 진과의 인연을 과시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전 농구선수 겸 감독 한기범, 가수 심신, 배우 구본승, 가수 슬리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앞서 슬리피는 전 소속사와의 갈등 등으로 정산을 받지 못해, 경제고를 겪었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되며 그는 지인들로부터 많은 연락을 받았다.

특히 방탄소년단 진은 슬리피에게 경제적 도움까지 자청했다고. 김숙은 “도움 받고 싶었던 생각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슬리피가 “그런 생각을 안 한 건 아니다. 하지만 ‘오케이’ 할 순 없잖냐”라며 “요즘 회사도 차렸고 매일 매일 행복하다”라며 웃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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