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코로나19 주의보 “손 자주 씻길” [TD할리웃]
2020. 02.26(수) 22:01
기네스 펠트로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컨테이젼
기네스 펠트로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컨테이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마스크 쓴 사진을 게재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파리로가는 길. 편집증? 신중함? 공포? 차분하게? 전염병? 프로파간다? 팰트로는 단지 비행기에서 자려고 준비 중이다. 전 이미 영화 속에서 그 상황을 겪어 봤다. 악수하지 마세요. 손을 자주 씻으세요"라며 코로나19를 언급했다.

또한 기네스 팰트로는 Paris라는 단어와 함께 P로 시작하는 단어들(Paranoid? Prudent? Panicked? Placid? Pandemic? Propaganda?)로 라임을 맞추며 코로나19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팰트로가 언급한 영화 속 경험은 재난 영화 '컨테이젼'을 뜻한다.

기네스 팰트로가 출연했던 '컨테이젼'은 미국 재난영화로, 원인불명의 전염병이 일상접촉으로 인해 이뤄지는 재난을 그렸다. 2011년 개봉한 이 영화는 코로나19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로 회자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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