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토크' 보아 플렉스 토크 "빠른 안무습득력? 요령 있다"
2020. 02.26(수) 22:32
보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보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가수 보아가 플렉스 토크로 이목을 끌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플렉스 토크 코너에서 이동욱이 "안무습득력이 굉장하다고 들었다"고 말을 건네자, 보아는 망설임 없이 인정했다.

보아는 "댄서들이 하루 전에서 반나절 일찍 시작하고 나는 4시간 정도 연습하면 그날의 안무를 댄서들과 맞출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요령이 있다. 안무를 보면 보인다. 춤출 때도 무대에 있을 때도 영상이 보일 때가 있다. 관객을 보면서 연습 때 거울을 통해 본 내 모습이 보인다"며 안무를 빨리 습득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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