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천희 "가구 공방 운영 중, 직원 10명"
2020. 02.27(목) 00:10
라디오스타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
라디오스타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천희가 가구 공방 회사 CEO라고 밝혔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천희는 "취미로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직원이 생겼다. 10명 정도 직원이 있다"며 운영 중인 가구 회사를 소개했다.

이천희는 "무대를 만들다가 시작된 거다. 가구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에 있는 가구를 다 버리고 방에 맞춰서 침대, 소파 등을 만들기 시작했다. 재밌어서 꾸준히 만들다보니까 키울 생각을 했던 건 아니었는데 여기까지 왔다"고 가구 제작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가 만든 가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도 애용한다고. 이천희는 "이상순이 종종 가구를 주문했어서 LP장, 의자 등을 보냈었다. 그런데 그 가구가 도착하는 모습이 '효리네민박'에 나왔다. PPL은 아니었는데, 갑자기 주문이 폭주했다. 재고가 부족할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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