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K-POP 아이돌도 피해 갈 수 없는 코로나 19…마스크로 ‘철벽 방어’

방탄소년단&트와이스&블랙핑크 입출국

2020. 02.27(목) 10: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정다이 기자] K-POP 열풍으로 해외 입출국이 많은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블랙핑크가 최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및 입국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코로나 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 되면서 평소 공항에서 얼굴 노출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던 마스크가 이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품이 됐다.

이 날 역시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블랙핑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차원으로 멤버 모두 입출국 시 마스크를 착용했다.

[영상 티브이데일리 DB/사진 안성후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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