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슈가맨3' 출연 소감 "유재석 만나, 진정한 성덕" [TD#]
2020. 02.29(토) 17:36
슈가맨3
슈가맨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슈가맨3' 출연 소감을 전했다.

HYNN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는 이수영 선배, 김사랑 선배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영광이었다. 김사랑 선배 앞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필링(Feeling)'을 부르게 됐다. 부족하지만 사랑으로 들어달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무한도전을 사랑했던 한 소녀가 이렇게 유재석 선배를 만나게 됐다. 진정한 성덕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HYNN은 유재석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HYNN은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출연해 김사랑이 지난 1999년 발표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필링(Feeling)'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이 무대를 본 전 출연진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특히 유재석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HYNN의 역대급 무대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HYNN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HYNN | 박혜원 | 유재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