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코로나19 성금 5천만 원 기부 "모두 건강하길" [공식]
2020. 02.29(토) 17:48
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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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 측은 29일 쯔위가 코로나19와 관련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쯔위는 이번 기부에 동참하며 "모두 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쯔위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지난 28일 사랑의 얼매에 5억 원을 기부하며 "코로나19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 사랑의 열매는 코로나19 특별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기부금은 대구·경북 지역과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을 위한 피해 지원 및 확산 방지 등에 쓰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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