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회담' 최제우, 훈훈한 소비내역 "가끔 어르신들께 생필품 전해드려"
2020. 03.02(월) 16:59
정산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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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산회담'에서 가수 겸 배우 최제우가 훈훈한 소비내역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는 1세대 꽃미남 가수 최창민으로 활약했던 배우 겸 명리학자 최제우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송은이는 최제우에 대해 "수줍어 말도 잘 못했던 친구다. 감회가 정말 새롭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최제우는 수려한 외모만큼이나 눈부신 소비내역을 공개했다. 그는 "카드보다는 현금을 사용한다. 가끔 주변 산동네 슈퍼마켓을 찾아가 생필품을 구입하고 혼자 살고 계신 어르신들께 전해드린다"라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배터리 분리형 휴대폰을 사용한다. 배터리 1개로 4~5시간 사용하는데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 늘 여분을 들고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정말 냉동인간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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