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발라드' 김동현, 첫 무대서 눈물 [T-데이]
2020. 03.03(화) 18:04
내 안의 발라드
내 안의 발라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내 안의 발라드' 김동현이 첫 무대에서 눈물을 보인다.

3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김동현 문세윤 장성규 윤현민 주우재 유재환 등 6인 멤버들이 첫 번째 발라드 무대에 오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나의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를 노래하라'는 첫 번째 도전 과제를 받고 연습에 매진했다. 이들은 6인의 평균 점수가 목표 점수를 넘길 시 앨범에 수록되는 두 개의 신곡을 받게 되는 규칙으로 인해 연습 과정부터 부담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첫 도전에 앞서 큰 스케일의 무대를 보고 "여기서 노래를 어떻게 불러"라며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김동현은 노래를 마친 뒤 "내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진심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울지 않는다고 호언장담한 주우재 역시 눈물을 흘렸다. 과연 이들은 어떤 무대를 펼쳤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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