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납치된 엄지원 독설 “조민수, 악귀 같은 X”
2020. 03.03(화) 22:03
방법 몇부작 드라마 뜻 엄지원 정지소 성동일 조민수 정문성 김민재 김인권 이중옥 최병모 고규필 김신록 박성일 8회
방법 몇부작 드라마 뜻 엄지원 정지소 성동일 조민수 정문성 김민재 김인권 이중옥 최병모 고규필 김신록 박성일 8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법’ 엄지원, 조민수 서슬 퍼런 대립각이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극본 연상호·연출 김용완) 8회에서는 임진희(엄지원), 백소진(정지소), 진종현(성동일), 진경(조민수), 정성준(정문성), 이환(김민재), 김필성(김인권), 천주봉(이중옥), 김주환(최병모), 탁정훈(고규필), 석희(김신록), 민정인(박성일) 등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펼쳐졌다.

지난 7회 분량에서 진경은 자신을 좇고 포레스트 진종현을 응징하려는 임진희에게 덫을 놨다. ‘살’ 부적으로 임진희를 기절시킨 진경은 임진희를 납치했다.

깨어난 임진희는 진경에게 “신령이 아니라 악귀들일 거다. 이 악귀 같은 X아”라며 그에게 대차게 대응했다.

진경은 “무서워라. 내가 악귀인지 네가 악귀인지 두고 보면 알 것”이라고 답했다. 임진희는 “진종현 몸에 있는 악귀, 그거 다른 사람한테 옮기려는 거잖냐”라며 진경 계획을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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