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민용♥강문영·구본승♥안혜경, 3개월 공식 커플 탄생
2020. 03.03(화) 23:22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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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과 강문영, 구본승과 안혜경이 3개월 공식 커플이 됐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3개월간 공식 커플을 걸고 좀비 게임을 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커플 좀비 게임을 진행했다. 김정균과 김광규는 술래가 돼 멤버들을 필사적으로 잡기 위해 노력했다. 김광규는 구본승과 안혜경 커플을 먼저 잡았다. 이를 본 최성국은 "그냥 구본승 안예경 사귀고 끝내면 안 되냐. 너무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이후 최민용과 강문영도 김광규에게 잡혔다. 김광규가 강문영 등 위에 올라탄 것. 최민용은 멤버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안혜경은 "최민용이 혼자 살겠다고 도망가려고 했다. 구본승은 나를 보호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본승 안혜경과 최민용 강문영은 3개월간 공식 커플이 됐다.

게임이 끝난 뒤 커플이 된 구본승과 안혜경은 서로 번호를 교환했다. 안혜경은 구본승에게 "'내 사랑'이라고 저장하겠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박선영은 "그렇게 좋냐. 이럴 때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라며 코칭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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