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한현민 "이상형 김아중, 나의 워너비" [T-데이]
2020. 03.04(수) 11:12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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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모델 한현민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한현민이 본인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MC 김용만은 올해로 20살이 된 한현민에게 "성인이 됐다. 혹시 여자 친구가 생기지 않았냐"라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건넸다. 이를 들은 한현민은 "최근 많이들 물어보신다. 하지만 딱히 좋은 소식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용만은 "여자 친구를 사귄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냐"라고 묻자, 그는 "내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잡아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내가 정신을 못 차리고 방황하고 있을 때 나를 잡아주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연상인 게 제일 중요하다"하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한현민은 배우 김아중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김아중은 나의 워너비다. 목소리도 예쁘시고, 외모도 너무 아름다우시다"라며 수줍은 고백을 했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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