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오만석·양경원·장소연 출연, '사랑불'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2020. 03.04(수) 13:38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배우 오만석 양경원 장소연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3기 제자들이 졸업한 김수미의 반찬 클래스에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오만석 양경원 장소연이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수미는 이들을 위해 제철 식재료인 삼치를 이용한 삼치 묵은지 찜과 삼치구이를 선보였다. 삼치 살을 묵은지로 싼 삼치 묵은지 찜은 출연진 모두가 감탄했다. 특히 짭조름하고 쫄깃한 삼치구이를 맛본 양경원은 첫 반찬부터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두 번째 반찬으로는 옛날 소시지 간장 조림이 공개됐다. 계란물을 묻혀 부쳐 먹던 분홍 소시지를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 새로운 반찬으로 탄생시킨 옛날 소시지 간장 조림은 간단하지만 풍성한 맛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봄동 소고깃국도 소개됐다. 봄동을 고소한 소고기와 푹 끓여낸 봄동 소고깃국은 건강한 맛으로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마치 보양 음식을 먹는 것 같다. 지금 꼭 먹어야 할 반찬이다"라며 극찬했다.

그런가 하면 오만석 양경원 장소연은 현빈 손예진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들이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저녁 8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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