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 “‘사랑의 불시착’ 조철강 죽음 신, 무려 이틀간 촬영” (수미네반찬)
2020. 03.04(수) 20:49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결말 오만석 조철강 죽음 양경원 장소연 표치수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결말 오만석 조철강 죽음 양경원 장소연 표치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수미네 반찬’에 ‘사랑의 불시착’ 오만석, 양경원, 장소연 등이 출격한 가운데 악역 오만석이 하이라이트를 손꼽았다.

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 장동민 진행 아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오만석, 양경원, 장소연 등의 제철 식재료 삼치를 이용한 삼치묵은지찜, 소시지, 북한 길거리 음식 두부밥 레시피 요리기가 공개됐다.

이날 오만석, 양경원, 장소연 등은 ‘사랑의 불시착’ 하이라이트를 회상했다. 극중 오만석은 리정혁(현빈), 윤세리(손예진)를 시시각각 위험에 빠뜨린 북한군 악역 조철강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호평 받았다.

이에 오만석은 리정혁과의 마지막 대치 신, 조철강 죽음 장면을 최고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꼽았다. 약 8발 총알을 맞고 사망한 조철강을 소화한 오만석은 “저걸 하루 만에 찍은 게 아니다. 다양한 앵글로 여러 번 재촬영했다. 이틀 간 찍은 장면”이라고 귀띔해 눈길을 모았다.

오만석은 조철강 역, 양경원 북한 군인 표치수 역, 장소연 북한 아줌마 현명순 역할을 맡아 사랑 받았다. '사랑의 불시착'은 북한에 불시착한 남한 재벌녀 윤세리, 북한 장교 리정혁 로맨스와 뜨거운 해피엔딩 결말 구현으로 인기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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