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코로나 여파 오늘(4일) 결방, 코로나19 국내현황 고려
2020. 03.04(수) 22:26
한끼줍쇼 코로나 결방 코로나19 확산 국내현황 강호동 이경규
한끼줍쇼 코로나 결방 코로나19 확산 국내현황 강호동 이경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끼줍쇼’가 코로나19 국내현황 확산 사태에 따라 촬영을 잠정 중단, 기약 없는 결방 돌입에 이르렀다.

4일 밤 방송 예정이던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코로나19 국내현황 여파, 확산, 확진자 증가로 인해 결방 확정됐다.

최근 ‘한끼줍쇼’ 제작진은 코로나 확산 여파로 인해 촬영 자체를 잠정 중단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근 몇 주 간 제작진, 출연진은 몇 주 간 녹화를 진행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끼줍쇼’ 콘셉트는 두 MC 강호동, 이경규, 게스트들이 직접 시민들의 집을 찾아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이다. 코로나19가 비말을 통해 감염되는 현 상황에서 해당 프로그램 촬영은 지속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제작진 측 판단이 작용했다.

이에 코로나19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프로그램 촬영은 당분간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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