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유재석·유희열, 쌍 100불 도전 '특급 슈가맨 등장'
2020. 03.05(목) 10:00
슈가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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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가맨3'에서 유재석과 유희열이 쌍 100불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 마지막 회는 '쌍 100불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MC들은 시즌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굉장한 분이 파이널을 장식할 것"이라며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내가 세 번의 시즌 동안 내내 모셔달라고 소환 요청했던 분이 출연한다"라며 "이번 시즌에서 재석 팀이 아직 100불을 한 번도 못했다. 오늘 도전한다"고 거물급 슈가맨의 등장을 예고했다.

모두의 기대 속에 등장한 재석 팀 슈가맨은 20여 년 전 활동 당시 함께 했던 댄스팀과 완벽하게 그 시절 무대를 재현해냈다. 긴 공백 기간이 무색할 만큼 현역 가수 같은 능숙한 노래와 춤 실력에 모두 아낌없는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 하면 유희열 역시 "100불 자신 있다. 우리 팀 슈가송은 추억 소환의 끝판왕이다"라며 유재석 못지않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먼저 슈가맨의 정체를 알아낸 김이나는 "이 곡은 첫사랑도 소환하는 명곡이다. 기억을 조작한다"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 기대감을 높였다. 6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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