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멤버들, 前 민효린 스타일리스트와 깜짝 만남
2020. 03.05(목) 20:22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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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밥블레스유2'에서 멤버들이 전 민효린 스타일리스트를 우연히 만났다.

5일 첫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등 멤버들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선술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멤버들을 힙스터들의 성지로 자리 잡은 한 선술집으로 데려갔다. 멤버들이 도착한 이곳은 입소문만으로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요즘 스타일 맛집이었다.

박나래는 "이 집은 간판이 없다. 그래서 찾기가 매우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이곳은 아무도 못 찾는다. 을지로에 숨겨진 핫플레이스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숙은 사장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사장이 전 민효린 스타일리스트였던 것. 이에 김숙은 "3년 만에 뵙는다. 잘 지냈냐. 박나래 추천으로 왔다. 내가 술을 안 먹다 보니 술집에 올 일이 없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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