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영화·드라마·뮤지컬 활약 이어 솔로 가수로 출격
2020. 03.06(금) 10:55
엑소 수호
엑소 수호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Self-Portrait)'은 오는 30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서정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수호의 첫 솔로 앨범으로, 수호가 기획 단계부터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수호는 엑소 리더로서 감미로운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솔로곡 '커튼', 컬래버레이션 곡 '실례해도 될까요' '디너(Dinner)', 드라마 '우주의 별이' OST '낮에 뜨는 별' 등 다양한 발표곡들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앨범에서 선사할 음악이 더욱 기대된다.

또한 수호는 개인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드라마 '리치맨', 뮤지컬 '웃는 남자' 등 분야를 넘나들며 여러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은 이날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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