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강하늘 "평소 비 좋아해, 집에 우산 없다" [T-데이]
2020. 03.06(금) 11:08
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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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래블러'에서 배우 강하늘이 집에 우산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서는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폭포'의 진가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떠나 푸에르토 이과수에 도착했다. 이들은 마치 정글처럼 확연히 달라진 풍경에 놀라워했다.

강하늘은 국립공원을 돌아보던 중 "비 오는 이과수를 느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평소 비 맞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집에 우산이 없다"고 고백했다. 안재홍과 옹성우는 함께 여행을 하며 알게 된 강하늘의 취향에 신기해했다.

세 사람은 이과수 폭포에 도착해 경치를 감상했다. 그러던 중 거짓말처럼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에 강하늘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이과수 폭포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산책로부터 보트 투어까지 경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날 저녁 7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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