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코로나19 기부 논란 심경 “더 낼 걸” [TV온에어]
2020. 03.07(토) 06:4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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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이시언, 그가 코로나19 기부 논란 심경을 고백했다.

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성훈, 마마무 화사 집, 차, 본조비 팬심, 경수진 집, 차, 나이, 막걸리, 수제 어묵, 라탄 공정 과정 등 다양한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 스튜디오 등장에 박나래는 근황을 물었다. 앞서 이시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태에 관련해 100만 원을 기부했으나, 금액이 적은 것 아니냐는 때 아닌 기부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시언은 “뭐, 저는 괜찮다. 잘 지내고 있다”라며 애써 웃음 지었다. 그런 이시언을 바라보던 기안84는 “뭘, 죽으려고 그러던데”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좀 더 낼 걸 그랬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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