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우려’ 원빈♥이나영, 건물 임대료 절반 인하
2020. 03.07(토) 14:22
원빈 이나영 코로나19 확산 건물주 임대료 인하
원빈 이나영 코로나19 확산 건물주 임대료 인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건물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했다.

7일 동아닷컴 측은 원빈·이나영 부부가 자신들이 보유한 건물 임대료를 3~4월 두 달간 5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확산에 따른 건물주들의 배려 차원이다.

원빈 이나영 측은 이미 코로나19가 크게 확산되기 이전인 2월부터 임차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해당 사안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고를 겪을 수도 있는 임차인 고통을 분담하고자 임대료부터 내려주기로 한 것이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그간 여러 후원단체에 기부 등 선행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에 공식화하는 대신 조용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나영은 지난 해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로 컴백해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원빈 역시 복귀를 위해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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