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 아이 임신' 케이티 페리 "딸이면 좋겠다" [TD할리웃]
2020. 03.09(월) 14:10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케이티 페리가 임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케이티 페리는 8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멜머른에서 열린 'T20 여자 크리켓 월드컵' 무대에서 신곡 '네버 원 와이트(Never Worn White)' 무대를 가졌다.

이날 임신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케이티 페리는 노래를 부르다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의 임신은 지난 5일 공개된 'Never Worn White'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서 케이티 페리는 봉긋한 배를 부여잡고 있었고, 뮤직비디오 공개 후 그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임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밝혔다.

케이티 페리는 생방송 도중 올랜도 블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더 이상 숨기고 싶지 않았다. 이젠 임신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집에 숨어있거나, 커다란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들의 결혼은 당초 올해 여름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연기가 결정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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