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빅톤으로 컴백하는 한승우, '캡틴이 돌아온다'
2020. 03.09(월) 16:00
빅톤 한승우
빅톤 한승우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오늘(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Howling(하울링)'을 포함한 미니 6집 'Continuous(컨티뉴어스)'를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빅톤의 이번 컴백은 2018년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의 한승우 포함 완전체 활동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의 활동을 마친 한승우는 지난 2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국내 단독 팬미팅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열고 8000여 팬을 만났다. 그리고 오늘 빅톤의 리더로 다시 합류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빅톤의 타이틀곡 '하울링'(Howling)은 지나간 사랑을 바라보며 영원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댄스곡이다. 빅톤은 남성미와 카리스마 가득한 변화를 시도해 전작 '그리운 밤'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빅톤표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빅톤은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