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지창욱 '편의점 샛별이', 6월 첫방송 확정 [공식]
2020. 03.10(화) 11:54
김유정, 지창욱
김유정, 지창욱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유정 지창욱 주연의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6월 SBS 금토드라마로 편성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측은 10일 지난해 '열혈사제'를 메가 히트시킨 이명우 감독의 차기작 '편의점 샛별이'를 SBS 금토드라마로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아르바이트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와 청춘들의 꿈과 사랑 등을 버무리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편의점 샛별이'는 김유정과 지창욱이 출연을 확정 지어 더욱 완벽해진 흥행 조합을 완성했다. 김유정은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생 정샛별 역을 맡았다. 정샛별은 상큼한 미모와 달리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의 똘기 소유자다.

지창욱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훈남 점장 최대현 역을 맡는다. 최대현은 까칠한 척은 다하지만 속내는 마시멜로같이 말랑말랑한 남자다. 지창욱의 물 만난 연기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반전 허당 매력까지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배우와 감독이 만나 더할 나위 없는 조합이 만들어졌다"라며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따끈따끈한 청춘들의 사랑과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6월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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