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코로나19 예방 방법 전격 공개 [T-데이]
2020. 03.11(수) 11:33
차이나는 클라스
차이나는 클라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제대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JTBC 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대한민국 감염병 위기들을 진두지휘했던 김우주 교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실체와 예방법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우주 교수는 "전 세계 의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마스크 품절 대란 현상으로 9일부터 '마스크 5부제]를 임시로 시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우주 교수는 "어렵게 구한 마스크라도 제대로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우주 교수는 직접 시연을 통해 마스크 착용법을 보여줬다. 그는 "오염물질이 있을 수 있는 마스크 전면부를 만지면 안 된다"라며 "마스크 윗부분 철사가 코에 딱 밀착되게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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