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부부, 호주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TD할리웃]
2020. 03.12(목) 11:05
배우 톰 행크스
배우 톰 행크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 리타 윌슨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이하 한국시간) 톰 행크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와 부인 리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출신의 배우 톰 행크스는 현재 아내와 함께 호주에 머물고 있다. 그는 해당 글을 게재하며 의료 폐기물 상자를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해 자신의 확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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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는 "나와 리타는 감기에 걸린 것처럼 피곤함을 느끼고 몸이 아팠다. 리타는 오한 증상과 열이 약간 있었다"며 "우리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추후 상황을 전하겠다고 밝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톰 행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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