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마스크 착용 고충 토로 "얼굴 뒤집어져" [TD#]
2020. 03.12(목) 13:22
이시영
이시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마스크 착용 고충을 토로했다.

이시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미팅 끝났다. 다시 얼굴이 뒤집어졌다. 정말 마스크 쓴 부분만 빨간색이다. 어쩌란 말이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아파트 단지 대리석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효율적인 코로나19 예방수칙으로 꼽히고 있다.

마스크 착용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코와 입을 충분히 덮는 것이다. 특히 철심 부위를 코에 잘 맞춰 빈틈이 없도록 뺨에 잘 밀착해야 예방 효과가 있다. 마스크를 쓰고 벗을 때는 귀에 거는 끈 부위를 이용해야 하며, 코와 입이 닿는 안쪽은 최대한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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