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키이스트 전속계약…주지훈ㆍ정려원 한솥밥 [공식]
2020. 03.13(금)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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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3일 키이스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한 한선화는 ‘매직(Magic)’, ‘마돈나(Madonna)’, ‘사랑은 Move’, ‘별빛달빛’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쾌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KBS2 ‘청춘불패’,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에도 출연했다.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한선화는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20세기 소년소녀’, ‘데릴남편 오작두’, ‘위대한 유혹자’, KBS2 ‘학교 2017’, OCN ‘구해줘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자로 활약했다.

한편 한선화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손현주, 주지훈, 정려원, 김동욱, 소이현, 인교진, 박하선, 정은채, 우도환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키이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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