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당' 적재 "아이유, 내게 가장 고마운 아티스트" [T-데이]
2020. 03.13(금) 14:13
음악당, 적재, 아이유
음악당, 적재, 아이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가수 아이유와의 인연을 말한다.

17일 방송되는 웹예능프로그램 '스튜디오 음악당'에는 적재와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감성 무대를 펼친다.

적재는 배우 박보검이 불러 더욱 화제가 된 '별 보러 가자'의 원곡자로, 직접 작사, 작곡, 편곡, 가창까지 하며 유희열, 아이유(IU) 등 뮤지션들이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르고 있다.

적재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연주하며 얻은 '기타 천재' 타이틀을 음악당의 녹음실에서 라이브로 증명하는 한편, '별 보러 가자' 원곡자 다운 달달한 무대로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가장 고마운 아티스트로 아이유를 꼽은 사연과 뽀로로 OST의 기타 연주를 하게 된 사연 등 흥미진진한 토크도 함께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와 함께 출연한 비비는 SBS '더 팬'에서 준우승한 신예로,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선택을 받아 '비누' '나비' '자국' 등의 자작곡을 선보인 싱어송라이터다.

비비는 첫 예능인 '음악당'에서 토크 때의 수줍은 모습과 달리, 매혹적이고 강렬한 라이브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제2의 윤미래'가 아닌 '제2의 타이거JK'로 불리고 싶은 이유를 밝히고, 장거리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곡 '페덱스 걸(Fedexx Girl)'과 98년생 비비가 부르는 옛날 노래 등 다채로운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적재, 비비와 함께한 음악당 9회는 17일 저녁 6시 엠넷에서 본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에 업로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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