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소유진, 세 쌍둥이 자매 의뢰인 보금자리 찾기 도전
2020. 03.13(금) 16:29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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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소유진이 세 쌍둥이 자매 의뢰인의 매물 찾기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소유진이 출연해 양세형과 함께 매물을 찾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는 세 쌍둥이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1분 차이로 태어난 세 쌍둥이들은 학창 시절까지 함께 살다가 현재 직장 생활로 흩어져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시 뭉치기로 결심, 그들만의 베이스캠프를 찾기 위해 의뢰를 했다.

세 자매는 둘째의 직장이 있는 경기도 광주를 원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독특한 구조를 희망했으며, 최소 방 3개가 필요하다고 했다. 예산은 매매가 3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세 쌍둥이 자매 의뢰인을 위해 삼 남매의 엄마 소유진이 맞춤형 코디로 출격했다. 그는 "현재 20년 넘은 빌라를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다. 인테리어와 가구 배치는 직접 했다"며 "복층 공간은 남편 백종원만을 위한 바(bar)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소유진은 세 자매에게 생활 속 인테리어 팁을 전수했다. 그는 "우리 집 거실에 소파를 없애고, 대신 대형 식탁을 놓았다. 거실에 식탁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대화가 많아지더라"라고 고백했다. 15일 밤 10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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