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로꼬 엄마, 음치로 색출 "아들이 재밌게 봤으면"
2020. 03.13(금) 20:31
너의 목소리가 보여7, 로꼬 엄마 정희숙 씨
너의 목소리가 보여7, 로꼬 엄마 정희숙 씨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서 가수 로꼬의 엄마가 음치로 출연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에는 노사연 노사봉 자매가 초대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실력자 로꼬 엄마 VS 음치 로꼬 엄마로 미스터리 싱어 6번이 등장했다. 딘딘은 "어머니 저희랑 촬영한 적 있지 않냐"며 아는 척 했고, 미스터리 싱어 6번의 무대를 보고 실력자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노사연 노사봉 자매는 미스터리 싱어 6번을 탈락시켰다. 그의 무대가 시작되고, 미스터리 싱어 6번 로꼬 엄마의 정체는 음치로 드러났다.

미스터리 싱어 6번 정희숙 씨는 "우리 애가 '너목보7'를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저도 좋아한다. 제가 워낙 노래를 못 하니까 아들이 '엄마가 나가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추천해줬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들이 남은 군 복무 기간 동안 엄마가 '너목보7' 나간 거 재미있게 보고 견디라는 뜻에서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정희숙 씨는 아들 로꼬를 위해 "항상 건강하고 남은 기간 동안 엄마 노래하는 모습 보면서 많이 웃고, 맡은 일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잘 하고 제대했으면 좋겠다"고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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