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이돌', 태연·문세윤 원샷→'걍' 함정카드 발동
2020. 03.14(토) 20:46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탄소년단 아이돌, 태연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탄소년단 아이돌, 태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토'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아이돌(IDOL)' 가사가 문제로 출제돼 출연자들의 난청을 유발,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은 1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태연 유라 라비, 모델 한혜진, 방송인 홍석천 유세윤 김민경이 출연해 퀴즈를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탄소년단 '아이돌' 가사가 등장했다. '놀토' 단골 손님인 방탄소년단의 가사는 매번 높은 난이도를 자랑했다. 이번 '아이돌' 역시 예상을 빗겨나가지 않고 난항이 예고돼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 홍석천은 "젊은 사람들이 잘 해줘야 한다"며 기대를 걸었고, 유세윤과 태연이 공동으로 원샷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아이돌' 문제의 가사는 "내 속 안엔 몇 십 몇 백 명의 내가 있어 / 오늘 또 다른 날 맞이해 / 어차피 전부 다 나이기에 / 고민보다는 걍 달리네"였다. '걍'이 출연진들의 혼돈을 유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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