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스페셜 진행, 송해 "관중 호응 없어 허전"
2020. 03.15(일) 12:53
송해 임수민, 전국노래자랑
송해 임수민, 전국노래자랑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방송인 송해, 아나운서 임수민이 '전국노래자랑' 스페셜을 진행했다.

15일 낮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송해는 시그니처 인사법인 "전국노래자랑"을 외쳤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관중 없이 녹화가 진행된 탓에 아무런 호응이 들려오지 않았다.

송해는 "아직도 좀 허전하다"며 머쓱한 듯 웃었다.

이어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이 올해로 40주년을 맞아 스페셜 특집을 보내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그간 방송분 중 훈훈한 가족들의 모습들이 재조명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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