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김소연 "임상아는 나의 멘토, 미국에서 20년째 사업 중"
2020. 03.15(일) 18:08
당나귀귀
당나귀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김소연 대표가 패션 디자이너 겸 마케터 임상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김소연 대표의 뉴욕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뉴욕 현지에서 진행되는 에스팀의 글로벌 오디션 참석을 위해 미국을 찾았다. 그는 오랜 친구이자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임상아를 만났다.

김소연은 임상아에 대해 "그는 나의 멘토다. 뉴욕에서 무려 20년째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에스팀 뉴욕지사의 컨설턴트"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진하게 반가움을 표현했다.

김소연은 임상아에게 "잘 지냈냐. 요즘 바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임상아는 "한국에서도 오랜만에 만나면 안부를 묻냐. 뉴욕에서는 안부를 묻지 않아도 바쁘다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소연은 "이게 좋은 거다. 5년 정도 지나면 아픈 데가 없는지 물어보게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소연 | 당나귀귀 | 임상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