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6일째 자가 격리 중, ♥마이클과 카드 게임 즐겨" [TD할리웃]
2020. 03.18(수) 17:33
레이디 가가, 마이클 폴라스키, 코로나19
레이디 가가, 마이클 폴라스키,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레이디 가가가 연인과 함께 집 데이트를 즐기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방지했다.

레이디 가가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6일째 자가격리 중이다. 우린 서로를 돌보며 힘을 내고 있다. 함께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카드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레이디 가가는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몸을 움직이도록 해봐라. 그리고 코로나19 감염을 가능한 예방하라. 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세계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연인 마이클 폴라스키의 손을 잡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레이디 가가와 마이클 폴라스키의 열애는 지난 1월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알려졌다. 당시 레이디 가가는 연인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입을 맞추며 새해를 기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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