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인천 마카롱집·꼬마김밥집, 코로나19 국내현황 ‘타격’
2020. 03.18(수) 23:51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칼국숫집 사장님 할머니 인천 신포시장 꼬마김밥집 청파동 냉면집 회냉면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칼국숫집 사장님 할머니 인천 신포시장 꼬마김밥집 청파동 냉면집 회냉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바라기, 인천 신포시장 꼬마김밥집, 마카롱집 등이 코로나19 국내현황 위기에 타격을 맞았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진행 아래 원주 칼국숫집(칼국수 집) 할머니, 인천 마카롱집, 인천 신포시장 꼬마김밥집, 청파동 냉면집 근황에 따른 돼지열병, 코로나19 등 위기관리 특집 편으로 꾸며졌다.

인천 신포시장 꼬마김밥집 경우, 트레일러 계약 만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상권 이전이 어려워 제작진에게 SOS를 요청해온 것.

백종원은 자신을 경외하는 그를 직접 찾아갔다. 코로나19 국내현황, 확산 위기 속에서 인천 트레일러 마카롱집 등은 손님이 없는 상황에 시무룩한 눈치였다.

인천 마카롱집 사장님은 “사실 저도 지금 다른 매장 알아보고 있다. 디저트 카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귀띔하며 어려운 상황을 전했다. 꼬마김밥집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백종원의 골목식당 | 원주 칼국숫집 | 청파동 냉면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