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씨제스와 전속계약…최민식·설경구·류준열 한솥밥 [공식]
2020. 03.19(목) 09:42
김명민
김명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명민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 굵은 연기로 시청자들과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김명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가 연기에 대한 도전을 계속 이어나가고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명민은 지난 1996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내사랑 내곁에' '조선명탐정' 시리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 들며 활약했다.

새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섬세하고도 정교하게 완성해내는 캐릭터 소화력을 갖고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하얀거탑'의 장준혁 등을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캐릭터 창출력을 자랑했다.

씨제스에는 최민식 설경구 오달수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거미 엄지원 김남길 황정음 이윤건 윤상현 라미란 하석진 정선아 류준열 박병은 차지연 홍종현 노을 정인선 윤지혜 김유리 한지상 박혜나 지일주 강홍석 이충주 이봉련 이재원 진지희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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