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바이슨 무엇?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정 많은 팽이"
2020. 03.19(목) 10:49
달려라 방탄 2020, 방탄소년단, BTS, 지민, 록 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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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언급한 록 바이슨이 화제다.

BTS V라이브 채널을 통해 18일 공개된 '달려라 방탄 2020-에피소드 96'에서는 추억의 놀이에 나선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지난주 달고나 만들기, 공기놀이를 한 데 이어 팽이 게임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1 대 1 대결을 위해 팽이를 직접 뽑는 시간을 가졌고, "골드가 있다"는 뷔의 말에 진은 "이건 제 거다"고 외쳤다. 이를 본 제이홉은 "MC의 권한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위바위보를 한 멤버들은 RM, 지민, 뷔, 제이홉, 슈가, 정국 순으로 팽이를 가져갔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팽이를 선택해 시무룩한 표정을 지은 정국을 발견한 지민은 "정국아 이거 갖고 내가 록 바이슨을 할게"라며 자신의 팽이를 양보했다.

멤버들은 팽이 조립을 끝냈고, 각자 자신이 정한 팽이의 이름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지민은 정국에게 받은 팽이를 보여주며 "제 팽이는 록 바이슨이란 친구다. 이 친구는 저와 정이 많다.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 본 경기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V라이브 '달려라 방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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