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현, '학교2020' 여주 교체 논란에 심경 고백 "이 또한 지나가겠지"
2020. 03.20(금) 10:56
안서현
안서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안서현이 KBS 새 드라마 '학교2020'의 여자 주인공 교체 소식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안서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또한 지나가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옥자' 시절 안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겁에 질린 채 울먹이는 안서현의 얼굴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안서현은 '학교2020'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남자 주인공 역인 김요한과 미팅을 했다. 하지만 최근 출연이 불발됐고, 김새론이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다. 이들이 제안받은 역할은 뷰티 유튜버와 건물주가 되고 싶은 여고생 나금영 역이다.

'학교 2020'은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드라마 '학교' 시리즈물이다. 이번 시즌에는 사회에 입문한 18살 전문계 고등학생들의 적나라한 생태를 그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안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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