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들 MBC 영상기자, 둘째는 늦둥이”
2020. 03.20(금) 20:01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 아들 김용만 윤정수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 아들 김용만 윤정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 훈남 두 아들이 공개됐다.

오늘(20일) 밤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MC 김용만, 윤정수 진행 아래 MBC 출신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 아들 등 가족 이야기, 그의 옛 인연 손주영 씨 수소문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는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현재 28세로 MBC 영상 기자로 입사했다.

둘째 아들은 이재용이 40대 후반에 얻은 늦둥이다. 이에 대해 이재용 아나운서는 “늦둥이 강추하고 싶다. 그런데 이 아이가 자는 걸 보고 있으면 내가 70세까지는 벌어야 되는데, 그런 생각이 든다”라며 가장으로서의 부담감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TV는 사랑을 싣고 | 아들 | 이재용 아나운서
싸이월드공감